100427_[kimda]33. KIMDA


태교에 좋겠지?
허헐,,, 안성맞춤이네

킴다 헤드폰의
또 다른 발견? ㅋㅋㅋ




100425_[kimda]32. KIMDA


옥상 위의 만찬



혼자 산다고 잘 안챙겨 먹는 곽 모씨 땜에
꼬기 먹자고 쫄라서 옥상 위에서 꼬기꼬기,

날씨 좋다고 옥상에서 먹다
10분도 안되서 춥다고 집으로
ㅋㅋㅋ

04.01-04.27 : 27일간의 기록Ⅲ_19일~27일 JD

이렇게 죽는구나 싶었던 중간고사 한주-_-

정말 19일 월요일부터 23일 금요일까지 일찍잔적 단 하루도 없이
늦게 자면 새벽5시 일찍자도 새벽3시에 잠들었던..

막판에 완성시켜야되는 과제들 덕.분.에. 일주일내내 내 다크서클은
턱까지 내려와서 없어질 기미가 안보였고 끼니도 걸러가며 한주를 보냈다..

심지어 ppt 작업은 토요일이 데드라인이라 토요일 알바가서 하고있었다는..
금요일날 끝나면 쉴 수있을꺼라 착각했던 나는 주말 알바땜에 제대로
쉬지 못한채 주말을 피토하면서 보냈고 중간고사도 알바도 끝나고 돌아온 26일 월요일!

중간고사 한주는 그렇게 날씨가 좋더니 끝나자마자
비..온도도 떨어져서 너므너므 추웠다 ㅜ ㅜ
아침부터 강의가 있어 눈을 제대로 뜨지도 못한채 학교로 갔지만
집으로 돌아와서 정말 꿀같은 휴식을 ㅜ ㅜ.. 정말이지 20여일만에 만나는 달콤한 휴식이란..
중간고사가 끝났으니 이제 기말준비땜에 과제가 또 생기겠지만
지금은 휴식시간!!

이제 드디어 오늘 27일엔 너무 휴식을 하고 싶은나머지
오전 강의를 제끼고 쿨쿨 자다가 오후 수업에나 갔다온..
학교 갔다오면서 느낀건 그냥 아예 가지말껄......
정말이지 오늘 너무 추웠다 ㅠ ㅠ 겨울인줄 ...

지금 28일이 된 새벽 1시에 내가 제일 기쁘게 느끼는건 내일 공강이라 학교 안가고 쉬는거 ㅠ ㅠ..
정말 사람에겐 적당한 휴식이 필요하단걸 느꼈던 한달이다 에효

그나저나 내일이 전시회로 알고있는데..
편지도 못보내고 일기도 제대로 못썼는데 가도되나 말아야되나.. 죄송해죽겠음ㅜ 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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