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한 기다림... no3down

2010.3.17
공강시간이 4시간이 된다. 수업이 아무리 지루해도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 것 보다는 훨 낫다.
지루해~지루해~ 날씨도 우중충하고 우산도 없는데 황사눈은 내리고...
여기저기 왔다갔다. 책도 눈에 안 들어오고..
정말 기다리는건 재미없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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